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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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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전 애프터스쿨 멤버 겸 배우 유소영(33)과 프로 골퍼 고윤성(27)이 핑크빛 열애중이다.
스포츠월드의 취재 결과 유소영과 고윤성은 2개월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는 사실은 골프계를 통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연습장과 골프장 등 데이트 목격담이 관계자들의 입을 통해 흘러나온 것.
골프계 한 유력 인사는 “유소영과 고윤성이 지인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서로 호감을 갖고 조심스레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월드의 취재 결과 유소영과 고윤성은 2개월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는 사실은 골프계를 통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연습장과 골프장 등 데이트 목격담이 관계자들의 입을 통해 흘러나온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