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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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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 오명주기자 ] 고영욱(42)이 위치추적 전자 장치를 벗는다. 오는 7월 전자발찌 부착 기간이 만료된다.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총 5차례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이로 인해 지난 2013년 1월 구속됐다.
당시 고영욱은 재판 결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또 전자장치 부착 3년,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 5년을 선고받았다.
해당 전자 장치 부착 명령 기간이 만료되는 것. 하지만 신상정보는 여전히 2년 정도(2020년 7월) 더 공개된다. 선고 당시 고지 5년을 선고받았기 때문이다.
고영욱은 지난 2015년 7월 형을 채우고 사회로 복귀했다. 하지만 죄질이 심각한 만큼, 연예계 복귀는 여전히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