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씨잼, 바스코 마약사건’ 직접 언급 “벌 받고 똑바로 살면 돼”

스윙스, ‘씨잼, 바스코 마약사건’ 직접 언급 “벌 받고 똑바로 살면 돼”

익_z8kf20 1.4k 18.06.03
이미지 원본보기스윙스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스윙스가 자신의 소속가수 씨잼과 바스코의 대마초 흡연과 엑스터시 복용 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스윙스는 지난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아임 더 원’ 콘서트에 참가해 공연을 하던 중 마약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목 마른데 소주 가져 온 사람 있냐, 마리화나도 괜찮다”며 눙을 친 뒤 “내게 여러 별명이 있는데 우리회사가 (마약 사건으로 인해)‘저스트 마리화나’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분 내 이름은 스윙스”라면서 “여러분에게 간단한 메시지를 전달할 차례인 것 같다”고 말했다. 스윙스는 “사람이 잘못을 했으면 벌 받고 똑바로 살면 된다. 자기 행동은 자기가 책임지면 된다, 간단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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