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vgh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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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3

애교 릴레이를 앞두고 쯔위의 도주로 맨 앞자리에 서게 된 미나.

살아남기 위해 몸싸움 끝에 채영이 앞자리를 차지(그래도 뒷자리는 안 뺐음).

그러나 짬에서 밀림. 장유유서는 살아 있습니다.

채영이도 밀림. 이 난리 끝에...
레전드가 탄생 했습니다.
"그래도 뒷자리는 안 뺐음. 장유유서는 살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