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실시간 음원차트 폐지 논의

문체부, 실시간 음원차트 폐지 논의

익_p423hr 1.9k 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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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음원 사재기를 부추기는 시스템으로 유력하게 꼽히는 '실시간 차트'에 대해 문체부가
본격 논의에 돌입했다.

문체부와 음콘협등은 실시간 차트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해당 시스템
의 변동 혹은 폐지를 주요사안에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사재기 의혹에 휘말린 닐로의 소속사 리메즈 엔터는 의혹을 적극 부인하며 문체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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