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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13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해외 팬의 살해 협박을 받아 미국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해에 이어 벌써 두 번째다.
미국 포트워스 경찰은 13일 공식 SNS에 "우리는 9월 BTS 콘서트와 관련한 위협을 알고 있다. 현재 이 사건을 조사, 검토 중이다"는 글을 게재했다.
미국 경찰은 방탄소년단의 공연일에 맞춰 금속탐지기 설치 및 투명한 가방만 반입 가능케 하는 등 다양한 방면의 보안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