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오늘(8일) 입소 "반성하며 살겠다"

2PM 준케이, 오늘(8일) 입소 "반성하며 살겠다"

익_s8zx36 1.9k 18.05.08
이미지 원본보기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2PM 준케이(본명 김민준·30)가 8일 현역 입대하는 가운데 팬들에게 자필 편지로 인사를 대신했다. 

준케이는 8일 오전 2PM 공식 팬 사이트를 통해 "안녕하세요. 민준입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자필 편지 글을 게재했다. 

준케이는 "곧 입대를 앞두고 여러분을 직접 만나 뵙지 못하게 되어 글을 남기려 한다"며 "이렇게 글로 제 마음이 다 전해질 수 없겠지만,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닿을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지난 2월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준케이는 "흐트러지지 않겠습니다. 잘못에 대한 비난과 채찍질은 모두 받아들이고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여러분이 아팠던 시간의 몇 배로 반성하고 노력하며 살겠습니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