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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5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 김재경, 노을이 다시 뭉쳤다.
지숙은 5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앨범 토론 중. 사랑하는 언니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페에 모인 지숙, 김재경, 노을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미소짓고 있다. 세 사람의 미소에서 해체 후에도 여전히 훈훈한 그들의 우정을 엿볼 수 있다. 같은날 김재경 역시 본인 인스타그램에 세 사람의 모습이 찍힌 영상을 게재하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레인보우 멤버들은 다 예쁘지”, “언니 단발 너무 잘 어울려요”, “레인보우 멤버들은 항상 사이가 좋네요. 팬으로서 굉장히 기뻐요” 등 세 사람의 우정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