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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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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믹스나인’ 데뷔조 멤버들의 데뷔가 끝내 무산됐다.
JTBC 아이돌 서바이벌 '믹스나인'에서 1위를 차지한 우진영 소속사 관계자는 2일 스타투데이에 “안타깝지만 ‘믹스나인’의 데뷔가 무산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우진영은 해피페이스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게 된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은 ‘믹스나인’ 데뷔조의 데뷔가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YG 측이 데뷔조 멤버들의 소속사에 3년 계약안을 제시했지만, 일부 소속사가 검토 끝에 참여가 어렵다는 입장을 최종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믹스나인’ 데뷔조 멤버들의 데뷔가 끝내 무산됐다.
JTBC 아이돌 서바이벌 '믹스나인'에서 1위를 차지한 우진영 소속사 관계자는 2일 스타투데이에 “안타깝지만 ‘믹스나인’의 데뷔가 무산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우진영은 해피페이스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게 된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은 ‘믹스나인’ 데뷔조의 데뷔가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YG 측이 데뷔조 멤버들의 소속사에 3년 계약안을 제시했지만, 일부 소속사가 검토 끝에 참여가 어렵다는 입장을 최종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