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된 성룡 딸

노숙자 된 성룡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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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성룡 딸 실종 사건이 공개돼 화제다.

중국 배우 성룡의 딸 우줘린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그 가운데 우줘린이 캐나다에서 동성 애인 앤디와 노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러 중화권 언론은 최근 우줘린이 실종된 상태라며 우줘린의 생모이자 성룡의 젊은 시절 내연녀인 우치리가 얼마 전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치리는 경찰에 "딸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가 몇 달째 이뤄지지 않고 있고 친구들에게 연락해봐도 다들 모른다더라"며 "딸 심리상태가 매우 불안한 관계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하루 빨리 찾아달라"고 호소했다.

이 와중에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26일 우줘린이 캐나다에 체류 중이라는 소식을 보도하며 네티즌이 찍은 CCTV 영상 속 한 장면을 공개했다.

해당 네티즌은 우줘린과 동성 애인이 슈퍼마켓에 함께 있는 CCTV 영상과 함께 두 사람이 캐나다 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중국 매체 시나위러는 "우줘린이 캐나다에서 노숙 생활을 하고 있으며 힘이 들 때는 아빠 성룡의 이름을 대고 생활한다는 소식이 있다"며 "우줘린이 손에 낡은 이불을 들고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가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우줘린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히며 30살의 캐나다인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또 한때는 자.살소동을 벌인 적도 있다.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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