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0k4d2h
2.6k
18.04.28

[OSEN=선미경 기자] 포스트 수지는 누가 될까.
제2의 수지를 노리는 걸그룹 후배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연기하는 아이돌의 활동 영역이 이전보다 넓어지면서 걸그룹으로 데뷔,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존재감을 확보해가고 있는 아이돌이 늘어가고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