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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7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기태영 유진 부부가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된다.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뉴스1에 "유진이 둘째를 임신했다. 현재 4개월 차다. 올 가을께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진이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여자플러스 시즌2' 스케줄은 예정대로 소화한다. 그 이외 시간에는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