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v6r7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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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1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이나 .. 좋아한다 말하면 항상 어디선가 테클이 들어오던 배우.
주름투성이의 볼품없는 속옷 바람에 배가 나와도 손 한번 휘둘렀을 뿐인데도 카리스마가...
-팬티 똥자루를 보시죠.. 저걸 입고도 저런 카리스마가. 하...... -
누가 저 장면에 저 역활을 대신할까? 이미 대장금의 그녀와 불꽃같은 연기를 보였던
한창때도 지났고 .. 용서한다 말해도 제2의 정성기가 다시 올나이도 아닌데 말입니다.

관련계에선 지금도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인물이죠. 뭐 미성년 성매매는 어떠한 말로도
정당화 될 수 없긴 합니다. 하지만 이 정도면 정말 오래 지난것 같은데 그만?? 할때도
(4:50에 시작하는 영상이 전국에 방송.뒷모습을 보면서 연기가 좋았다 말한다면 욕이죠.)
살인미수범인 음주운전자도 상습도박범도 다 용서 받는데 성만 관련되면 그 사건이
이십년 삼십년이 지나서도 용서가 안될 만큼 중한지 모르겠네요. 이 정도 지났으면
다시 살아갈 기회를 주는 것도 사람의 도리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