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출근 마지막 날 ‘뜨거운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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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_9w42rb 3.8k 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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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박보검이 민박집 식구들의 도움으로 ‘민박집 버킷리스트’를 달성했다.

출근 마지막 날, 박보검은 여느 때처럼 성실하게 민박집 업무에 집중했다. 윤아와 함께 손님들의 조식으로 카레를 만들고, 새롭게 체크인 한 민박객들을 위해 웰컴 드링크도 준비했다.
 
저녁이 되자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박보검은 민박집 식구들의 배웅을 받은 뒤 이상순이 모는 차를 타고 민박집을 떠났다. 미처 작별 인사를 나누지 못한 민박객들에게도 일일이 연락하며 마지막까지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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