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si96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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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8


어반자카파 조현아, 마이네임 채진이 사생활 영상 유출로 곤욕을 치렀다. 결과 적으로 두 사람은 '친한 사이'로 정리됐다.
조현아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8일 엑스포츠뉴스에 "조현아와 채진은 친한 사이일 뿐이다.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조현아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8일 엑스포츠뉴스에 "조현아와 채진은 친한 사이일 뿐이다.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