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v542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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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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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인터뷰 / 사진 =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첫사랑의 아이콘' 배우 손예진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자가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9일 오후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 홍보 인터뷰를 통해서다.
손예진 인터뷰 / 사진 =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첫사랑의 아이콘' 배우 손예진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자가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9일 오후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 홍보 인터뷰를 통해서다.
손예진은 "'너가 너무 좋아'라며 바로 말하는 적극적인 남자와 오래 참다가 고백하는 남자 중 나는 후자가 더 믿음이 가고 진실처럼 느껴진다"고 자신의 스타일을 밝혔다.
이어 "나도 적극적이지 않은 편이다. 쿨한 척하면서 쿨하지 못 하다"며 "만나는 사람도 많고 주위에 뭐가 좀 있어야 하는데 계속 현장에서 일만 하니까 만날 기회가 없다. 함께 연기하는 사람 아니고서야 만날 기회가 없는데 그것마저도 쉽진 않다"고 아쉬워했다.
실제로 대시하는 남자도 없다고 토로한 그는 "영화계의 큰 인물이다 보니 그런 것 같다"는 기자의 말에 "그럼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야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나도 적극적이지 않은 편이다. 쿨한 척하면서 쿨하지 못 하다"며 "만나는 사람도 많고 주위에 뭐가 좀 있어야 하는데 계속 현장에서 일만 하니까 만날 기회가 없다. 함께 연기하는 사람 아니고서야 만날 기회가 없는데 그것마저도 쉽진 않다"고 아쉬워했다.
실제로 대시하는 남자도 없다고 토로한 그는 "영화계의 큰 인물이다 보니 그런 것 같다"는 기자의 말에 "그럼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야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