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zo7i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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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9
홍 감독의 상황을 잘 안다는 한 영화계 관계자는 지난 8일 스포츠월드에 “두 사람이 한 달 전 헤어졌다”며 “홍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무척 걱정했다”고 전했다.
홍 감독과 김민희의 결별 징후는 올해 베를린 영화제에서 감지됐다. 지난달 25일 폐막한 제 68회 독일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홍 감독의 영화 ‘풀잎들’이 초청됐다. 이에 홍 감독이 김민희와 함께 참석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지만 실제 영화제에는 홍 감독만 단독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감독과 김민희의 결별 징후는 올해 베를린 영화제에서 감지됐다. 지난달 25일 폐막한 제 68회 독일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홍 감독의 영화 ‘풀잎들’이 초청됐다. 이에 홍 감독이 김민희와 함께 참석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지만 실제 영화제에는 홍 감독만 단독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희는 홍 감독의 뮤즈로 칸국제영화제 등에 동행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그런데 이번 베를린영화제에서 김민희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것은 두 사람이 이별했다는 증언에 설득력을 더해준다.
이와 관련해 영화 ‘풀잎들’ 관계자는 “홍 감독이 포럼 부분으로 출품한 것이기 때문에 현지 일정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김민희와 홍 감독의 스캔들은 지난 2016년 6월 21일 처음 보도됐다. 홍 감독은 그해 11월 10일, 부인 A씨를 상대로 이혼을 신청했지만 A씨는 이혼에 응하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 이혼 재판이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영화 ‘풀잎들’ 관계자는 “홍 감독이 포럼 부분으로 출품한 것이기 때문에 현지 일정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김민희와 홍 감독의 스캔들은 지난 2016년 6월 21일 처음 보도됐다. 홍 감독은 그해 11월 10일, 부인 A씨를 상대로 이혼을 신청했지만 A씨는 이혼에 응하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 이혼 재판이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