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1o58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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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9
배우 이동욱(36)과 수지(23)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풋풋한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다.
TV리포트는 두 사람이 청담동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지인을 대동한 채 조심스럽게 만남을 즐겼다.
그럼에도 핑크빛 기류를 숨기지는 못했다. 이동욱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어린 연인을 살뜰히 챙겼고, 수지 또한 이동욱을 향한 수줍은 미소를 멈출 줄 몰랐다.
연예계 측근에 따르면, 이동욱은 수지의 털털한 성격에 반했다. 두 사람의 유쾌한 성격이 잘 맞는다는 것. 수지는 오래 전 이동욱을 향한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현재 이상형은 이동욱”이라고 밝힌 것. 두 사람의 인연은 6년 만에 맺어진 셈이다.
TV리포트는 두 사람이 청담동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지인을 대동한 채 조심스럽게 만남을 즐겼다.
그럼에도 핑크빛 기류를 숨기지는 못했다. 이동욱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어린 연인을 살뜰히 챙겼고, 수지 또한 이동욱을 향한 수줍은 미소를 멈출 줄 몰랐다.
연예계 측근에 따르면, 이동욱은 수지의 털털한 성격에 반했다. 두 사람의 유쾌한 성격이 잘 맞는다는 것. 수지는 오래 전 이동욱을 향한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현재 이상형은 이동욱”이라고 밝힌 것. 두 사람의 인연은 6년 만에 맺어진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