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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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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앤 해서웨이 첫 내한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본인의 외모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앤 해서웨이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한국 공기를 마시는 것은 처음이다. 한국 음식을 다 먹어보고 싶다”며 설렘을 표했다. 또한 그는 열심히 연습했다며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본격연예 한밤’ 앤 해서웨이 첫 내한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6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앤 해서웨이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한국 공기를 마시는 것은 처음이다. 한국 음식을 다 먹어보고 싶다”며 설렘을 표했다. 또한 그는 열심히 연습했다며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특히 그는 한국에서 유행하는 ‘내 마음속에 저장’ 손동작을 배우며 “원래 손이 못생겼는데 이건 하기 쉽다”며 밝게 웃었다.
뿐만 아니라 앤 해서웨이는 미모의 비결을 묻자 “사실 내 외모에 자신 있지 않았다. ‘나이 들면 안된다. 영원히 어려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는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앤 해서웨이는 미모의 비결을 묻자 “사실 내 외모에 자신 있지 않았다. ‘나이 들면 안된다. 영원히 어려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는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