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woe638
5.8k
18.03.06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540620
소장에 따르면 강성훈은 지난 2010년 11월 ㄱ씨에게 일본 공연이 무산돼 그 수익을 대신할 돈이 필요하다며 수 차례에 걸쳐 1억 4220만원을 빌렸다. ㄱ씨는 강성훈과 함께 살던 또 다른 지인 ㄴ씨의 통장과 강성훈의 통장에 돈을 나눠 보냈으나, 강성훈은 이후 ㄱ씨의 연락을 피했고 빚을 변제하지도 않았다.
강성훈을 가까스로 만난 ㄱ씨는 돈 갚을 것을 요구했지만, 강성훈은 오히려 “ㄴ씨에게 돈을 줬으니 그에게 받아라. 내 계좌로 입금한 게 아닌데 왜 갚느냐”고 발뺌했다는 주장이다.
ㄱ씨는 한동안 연락을 피하던 강성훈이 최근 MBC 서 팀이 재결성된 뒤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도, 변제 의사를 전혀 보이지 않아 지난달 고소장을 검찰에 접수했다.
강성훈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2013년 9월 사기혐의로 피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09년부터 2010년 1월까지 지인 3명에게 10억여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다.
또 지난 2015년에도 대부업자 ㄷ씨에게도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당시 조사 과정에서 강성훈이 오히려 ㄷ씨를 상대로 7억4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금 반환청구소송을 진행 중인게 드러나기도 했다.
소장에 따르면 강성훈은 지난 2010년 11월 ㄱ씨에게 일본 공연이 무산돼 그 수익을 대신할 돈이 필요하다며 수 차례에 걸쳐 1억 4220만원을 빌렸다. ㄱ씨는 강성훈과 함께 살던 또 다른 지인 ㄴ씨의 통장과 강성훈의 통장에 돈을 나눠 보냈으나, 강성훈은 이후 ㄱ씨의 연락을 피했고 빚을 변제하지도 않았다.
강성훈을 가까스로 만난 ㄱ씨는 돈 갚을 것을 요구했지만, 강성훈은 오히려 “ㄴ씨에게 돈을 줬으니 그에게 받아라. 내 계좌로 입금한 게 아닌데 왜 갚느냐”고 발뺌했다는 주장이다.
ㄱ씨는 한동안 연락을 피하던 강성훈이 최근 MBC 서 팀이 재결성된 뒤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도, 변제 의사를 전혀 보이지 않아 지난달 고소장을 검찰에 접수했다.
강성훈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2013년 9월 사기혐의로 피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09년부터 2010년 1월까지 지인 3명에게 10억여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다.
또 지난 2015년에도 대부업자 ㄷ씨에게도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당시 조사 과정에서 강성훈이 오히려 ㄷ씨를 상대로 7억4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금 반환청구소송을 진행 중인게 드러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