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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3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오늘(3일) 생일을 맞은 그룹 에이핑크 초롱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에이핑크는 3일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따뜻한 봄을 닮은 우리의 롱리더, 초롱이의 생일이 돌아왔다. 초롱아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초롱은 강렬한 눈빛과 레드립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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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초롱, 오늘(3일) 생일 사진=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이에 생일 주인공 초롱이 축하해준 팬클럽 팬더를 향해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팬더들 덕분에 이렇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 같다”고 전했다.
더불어 “항상 생각하지만 이런 사랑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도 더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예쁜 마음씨를 드러냈다.
덧붙여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보내겠다. 고맙고 사랑한다”며 팬들에게 애정을 뽐냈다.
에이핑크는 3일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따뜻한 봄을 닮은 우리의 롱리더, 초롱이의 생일이 돌아왔다. 초롱아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초롱은 강렬한 눈빛과 레드립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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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항상 생각하지만 이런 사랑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도 더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예쁜 마음씨를 드러냈다.
덧붙여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보내겠다. 고맙고 사랑한다”며 팬들에게 애정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