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평창 올림픽 음악감독, 일조했다는 자부심 크다"

조영수 "평창 올림픽 음악감독, 일조했다는 자부심 크다"

익_er5j87 6.1k 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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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음악 감독을 맡아 활약한 조영수 작곡가가 소감을 전했다.

조영수는 27일 소속사 넥스타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성공적인 평창 올림픽에 저도 일조를 했다는 자부심이 큽니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조영수 작곡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시상식에서 음악감독을 맡아, 선수들에게 메달을 수여하는 시상식 당시 배경음악으로 쓰였던 '티어스 오브 글로리(Tears of Glory)'를 직접 작곡했다.

이와 관련, 조영수 작곡가는 "처음 시상식 음악감독을 제안 받고 시작할 때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고 워낙 중요하고 큰 올림픽 시상식 음악이라 부담도 컸지만 그만큼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싶은 의욕도 컸다. 너무나 영광스러운 일이라 서슴없이 작곡을 시작했다"라고 처음 음악 작업을 시작한 계기와 이유를 밝혔다.

한편, 조영수 작곡가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 연속 저작권료 수입 1위, 2016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선정 대중음악 작곡과 편곡 부문 저작권료 1위에 빛나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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