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90s8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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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5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 맴버 출신인 중국인 타오를 상대로 중국 베이징시 법원에
낸 계약위반 소송에서 또 패소했다.
베이징시 중급 인민법원은 "SM이 주장하는 전속계약권은 '중국 권익침해 책임법'에서
규정한 민사 권익에 속하지 않는다"며 SM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심 재판부 역시 타오의 앨범 발매가 SM의 전속계약권 등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로 볼
수 없다며 타오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