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3wr9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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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5
간만에 제대로 재밌게 봤네요..
설인아씨나 이다희씨 은근히 예능을 즐길줄 아는것 같구..
구하라는 명불허전 이었구..
보다가 몇번을 배꼽잡음..
여성 게스트들 나오면 한명 캐리할까 말까하고 나머진 좀 뻘줌하게 병풍서다 가능경우 많아서..
재미는 떨어졌었는데..
어제는 게스트들이 하나같이 깨알같은 재미가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