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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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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박스 제공 © New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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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지원이 박서준, 김명민과의 멜로 연기를 비교했다.
김지원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박서준, 김명민과의 멜로 연기에 대해 "박서준 오빠는 아시겠지만 많은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 배우다. 연기를 하면서 좋고 촬영하면서 설렜다. 멜로가 붙어서 타이트하게 진행되는 느낌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명민과의 멜로에 대해서는 "실제 멜로가 많이 붙지는 않는데 많이 부는 거 보다 오달수 오빠와 셋이 그려가는 그림이 좋았다. 월영이라는 캐릭터가 죽었다 깨어나는 캐릭터니까 나이의 갭도 극 내에서는 신경쓰지 않을 부분이서 명민 오빠와 재밌게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또 "'조선명탐정'에서는 김민이 8년 만에 제대로 여자랑 말을 섞는 거라고 하더라. 굉장히 설렘이 있는 관계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원은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김석윤 감독)에서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 월영으로 새롭게 합류했다.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기이한 불에 사람들이 타죽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계속되자 다시 한 번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선 명탐정 김민과 파트너 서필,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여인 월영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조선명탐정'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전편의 주인공 김명민, 오달수가 다시 한 번 뭉쳤고, 김지원이 월영으로 합류했다.
한편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