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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1
이번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첫 번째 무대가 시작되고, 듀엣곡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한 사람의 무대처럼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한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두 복면가수는 각자 자신의 노래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무대를 사로잡았다.
누구보다 이들의 무대를 감명 깊게 본 김현철은 “한명이 셀린 디온이라면 한명은 비욘세 같다”고 소감을 밝히며 “목소리에 각자 개성이 있고 두 복면가수 모두 훌륭한 보컬이라 선택하기 어렵다”며 제작진을 원망했다.
뿐만 아니라, 두 복면가수는 댄스부터 랩, 애교에 개인기까지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1라운드 1조부터 대단한 실력의 복면가수들이 출연한 엄청난 무대는 오는 22일 오후 4시 50분 ‘일밤-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