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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8
27일 유아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추가로 입장을 전했다.
유아인은 "이미지 속 긴 글의 조롱은 가벼운 농담이고, 여성도 아닌 익명의 농담에 응한 나의 농담은 여성 혐오가 된다. 자칭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는 익명의 폭력배들에 의해 온라인상에서 자행되는 일입니다. 이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시작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79379
유아인은 "이미지 속 긴 글의 조롱은 가벼운 농담이고, 여성도 아닌 익명의 농담에 응한 나의 농담은 여성 혐오가 된다. 자칭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는 익명의 폭력배들에 의해 온라인상에서 자행되는 일입니다. 이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시작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793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