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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18
가수 겸 배우 박유천(32)이 7년전 반려견 문제로 지인에게 피소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피해자가 사고 이후 겪은 고통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피해자를 향한 시선도 달라지고 있다.
1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A 씨는 박유천의 반려견에게 물려 머리와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당해 수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에도 병원으로부터 재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A 씨는 박유천 측에 12억 원의 손해배상금을 요청한 것에 대해서도 지난 6년간 3억 원 이상의 치료비가 들었으며, 향후 예상 치료비를 고려해 계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1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A 씨는 박유천의 반려견에게 물려 머리와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당해 수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에도 병원으로부터 재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A 씨는 박유천 측에 12억 원의 손해배상금을 요청한 것에 대해서도 지난 6년간 3억 원 이상의 치료비가 들었으며, 향후 예상 치료비를 고려해 계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떻게 물렸길래 치료비가 저래나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