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정유미, 잘 키운 ‘윰과장’ 하나, 열 상무 안 부럽다

‘윤식당2’ 정유미, 잘 키운 ‘윰과장’ 하나, 열 상무 안 부럽다

익_26cw1q 8.7k 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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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정유미의 리더십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방송 된 tvN 예능 ‘윤식당2’에서는 회장님부터 알바생까지 ‘윰과장’ 정유미의 진두지휘 아래 수월하게 요리를 완성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방에서는 회장님의 오른팔로, 그 밖에도 윤식당의 살림을 도맡아 하는 정유미의 숨겨진 리더십은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말 그대로 일당백이다. 잘 키운 과장 하나, 열 상무 부럽지 않다던 회장님의 말처럼 윤식당 곳곳에서 펼쳐지는 정유미의 활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유미는 한바탕 정신 없이 손님을 맞이하고 난 후 휴식 시간에도 “손님이 많이 올지도 모르니 그릇을 많이 닦아놔야겠다.”며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로 손님맞이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뒤이어 새롭게 등장한 손님들이 김치를 좋아하자 정유미는 더 드리라며 후한 인심을 보여줬고, 깨끗하게 비운 그릇을 발견하고는 뿌듯함을 감추지 못하며 어느새 식당 운영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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