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c9d6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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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3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눈빛만 봐도 (미라클들은) 알 수 있죠.



비록 시작은 미미했지만,
정상이란 목표에
"한 발짝 두 발짝" 다가가기위해
오마이걸 멤버들 모두 열심히 노력했고
그 땀으로 이루어진 꽃봉오리가 "무럭무럭" 자라나
결국 1위라는 꽃을 예쁘게 피웠어요.
고마워요. 오마이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