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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6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가 개그맨 신동엽, 슈퍼주니어 김희철, 배우 김소현의 진행으로 열렸다.
이날 제작자상을 수상한 방시혁은 “항상 방탄소년단 공연을 저 뒤에서 보면서 무대에 올라올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오늘 올라오게 됐다. 나는 제작자상은 개인 방시혁한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그것보단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임직원과 여기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전 세계에서 지켜봐 주는 팬들의 노력이 성과로 만들어 질 수 있는 지렛대의 자리에 우연히 있어서 받을 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영광과 감사를 다 같이 나눠야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제넘지 않게 지렛대의 자리에 충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몬스타엑스, 뉴이스트W, 블랙핑크, 프리스틴, 청하, 에일리, 아이엠낫, 비투비, 수란, 세븐틴, NCT127, 볼빨간사춘기, 마마무, 갓세븐, 레드벨벳, 워너원, 방탄소년단, 슈퍼주니어 등 가요계 별들이 총출동 했다.
culture@heraldcorp.com
이날 제작자상을 수상한 방시혁은 “항상 방탄소년단 공연을 저 뒤에서 보면서 무대에 올라올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오늘 올라오게 됐다. 나는 제작자상은 개인 방시혁한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그것보단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임직원과 여기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전 세계에서 지켜봐 주는 팬들의 노력이 성과로 만들어 질 수 있는 지렛대의 자리에 우연히 있어서 받을 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영광과 감사를 다 같이 나눠야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제넘지 않게 지렛대의 자리에 충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몬스타엑스, 뉴이스트W, 블랙핑크, 프리스틴, 청하, 에일리, 아이엠낫, 비투비, 수란, 세븐틴, NCT127, 볼빨간사춘기, 마마무, 갓세븐, 레드벨벳, 워너원, 방탄소년단, 슈퍼주니어 등 가요계 별들이 총출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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