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r68ku4
8.4k
18.01.26
이미지 원본보기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박명수가 ‘박이병’으로 강제 컴백했다. ‘1시간 전’ 미션이 그에게 다시 한 번 군복을 선사했다.
오는 27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은 ‘1시간 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박명수는 자대 배치 1시간 전으로 돌아가 최전방의 무적 태풍 부대 입소를 앞둘 예정.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누군가에게 쫓기듯 전방을 주시하며 도망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명수는 알 수 없는 운동장 한가운데 덩그러니 서게 됐는데, 바로 그곳이 박명수가 입소하게 될 최전방의 무적 태풍부대 연병장이었다고.
박명수는 안대를 벗고 자신의 미션을 예감하자, 잠시 주변 병사들의 모습을 동태를 살피더니 냅다 줄행랑을 치며 탈출을 감행했다는 전언이다. 언제 어디서든 “YES, I CAN”을 외치며 지난 특집 ‘진짜 사나이’의 향수에 젖은 모습을 보여줬던 그의 돌발 행동은 보는 이들을 빵 터트리게 만든다.
이미지 원본보기
또한 침울한 표정으로 “갔다 왔어요”라고 말하며 고개를 숙인 채 두 명의 병사에게 양손을 붙잡혀 돌아오는 박명수의 모습은 폭소를 자아낸다. 박명수가 입소한 부대는 대한민국 중서부 전선 최전방 수호자 무적 태풍 부대 제28보병사단으로, 북한과 불과 10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더욱 그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박명수가 힘겹게 팔굽혀펴기를 하는 모습, 얼굴에 위장 크림을 바르고 완전 무장을 한 모습까지 함께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훈련 중 부상투혼까지 펼친 것으로 알려져, 과연 그에게 무슨 상황이 벌어졌을지 본 방송 사수를 향한 의지를 불러일으킨다.
박이병이 된 박명수의 모습이 담길 ‘무한도전-1시간 전’ 특집은 오는 27일 방송된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박명수가 ‘박이병’으로 강제 컴백했다. ‘1시간 전’ 미션이 그에게 다시 한 번 군복을 선사했다.
오는 27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은 ‘1시간 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박명수는 자대 배치 1시간 전으로 돌아가 최전방의 무적 태풍 부대 입소를 앞둘 예정.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누군가에게 쫓기듯 전방을 주시하며 도망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명수는 알 수 없는 운동장 한가운데 덩그러니 서게 됐는데, 바로 그곳이 박명수가 입소하게 될 최전방의 무적 태풍부대 연병장이었다고.
박명수는 안대를 벗고 자신의 미션을 예감하자, 잠시 주변 병사들의 모습을 동태를 살피더니 냅다 줄행랑을 치며 탈출을 감행했다는 전언이다. 언제 어디서든 “YES, I CAN”을 외치며 지난 특집 ‘진짜 사나이’의 향수에 젖은 모습을 보여줬던 그의 돌발 행동은 보는 이들을 빵 터트리게 만든다.
이미지 원본보기

또한 침울한 표정으로 “갔다 왔어요”라고 말하며 고개를 숙인 채 두 명의 병사에게 양손을 붙잡혀 돌아오는 박명수의 모습은 폭소를 자아낸다. 박명수가 입소한 부대는 대한민국 중서부 전선 최전방 수호자 무적 태풍 부대 제28보병사단으로, 북한과 불과 10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더욱 그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박명수가 힘겹게 팔굽혀펴기를 하는 모습, 얼굴에 위장 크림을 바르고 완전 무장을 한 모습까지 함께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훈련 중 부상투혼까지 펼친 것으로 알려져, 과연 그에게 무슨 상황이 벌어졌을지 본 방송 사수를 향한 의지를 불러일으킨다.
박이병이 된 박명수의 모습이 담길 ‘무한도전-1시간 전’ 특집은 오는 27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