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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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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우리 다시 한번 모이게 해줬으면 좋겠다”
아이오아이 임나영, 주결경, 청하가 1년만에 서울가요대상에서 다시 만났다. 지난해 서울가요대상에서 아이오아이로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마지막 공식 일정을 소화했던 셋은 올 해는 프리스틴과 솔로로서 다시 한번 신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만난 임나영은 “다시 한 번 참여했다는 것이 영광이고 작년 생각도 나고 너무 감사하다”며 미소지었다. 청하도 “같은 마음이다”면서 “작년 생각도 너무 많이 나고 상 받으면서 서로 울었던 기억도 아직 생생하다. 이렇게 같이 또 왔다는 게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새로우면서도 익숙하고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것 같다”며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