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차태현, 10년史 최초 외국 입수 “왜 하필 나야”

‘1박2일’ 차태현, 10년史 최초 외국 입수 “왜 하필 나야”

익_02jws9 7.8k 18.01.29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차태현이 최초의 외국 입수자로 기록됐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는 사상 최초의 외국 입수 기록을 세우는 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카라탈강에서 ‘1박 2일’ 사상 최초의 외국 입수 복불복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준영, 차태현, 김종민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지만 제작진은 “물풍선 받기 복불복을 시작하겠습니다”라며 구체적인 게임까지 언급했다.

차태현이 부전패로 이미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김종민과 정준영은 치열한 물풍선 받기 게임을 펼쳤다. 정준영은 어이없게 물풍선이 터지며 결국 차태현과 마지막 대결을 진행하게 됐다. 카자흐스탄에서 운 좋게 복불복을 피해다녔던 차태현은 마지막날 입수에 당첨됐다.

강에 들어가기 전 차태현은 “10년 동안 해외에서 입수한 적이 없었냐”고 제작진에 재차 확인했다. 제작진이 “그렇다”는 대답에 차태현은 “근데 왜 하필 나야”라고 강으로 발을 내디뎌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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