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y798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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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0


= 의문의 일승에서 박수칠 역할을 맡고있는
'김희원'
기존에 보여줬던 악역 미미지 벗어나서
의문의 일승에서 다른 모습 보여줘서 연기로 보여줄수있는 폭이 넓어진 느낌












의문의 일승에서 경감역을 맡아서 팀원 이끌고 사건해결 할려고 자기가 총대메는 거하고
아내에 대한 사랑 이런거 보면 진짜 연기력 하나 타고나신분
오늘 마지막인데 오늘 보여줄 연기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