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35tv8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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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1


= 어제자 종영한 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박수칠 팀장 역할을 맡은
'김희원'
여러 영화에서 악역을 맡아서 그 이미지가 강했는데
의문의 일승에서는 사랑꾼 팀원들의 영원 한리더 남을더위하는 캐릭터를
선보여서 이미지변신을 크게함












특히 사랑꾼일때 모습이 진짜 멋있고 귀여웠음
의문의 일승은 끝났지만 연기 스팩트럼이 넓어진 김희원을 볼수있어서 좋았음
다음 작품에서 더좋은 역으로 봤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