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zm98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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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2

올해로 꽃다운 나이 20살이 된 김소현

그래서 그런지 예전에는 마냥 소녀 같았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요즘은 살짝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라디오 로맨스 보니깐 확실히 스타일 자체가 되게 여성스러워짐 !!

특히 렉켄 앵클부츠로 코디한 모습은
이제 진짜 여자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ㅎㅎ

요즘 20살이 된 후 연기자로의
새로운 도전을 할 예정이라던뎅

이제 소녀티도 벗었으니 앞으로 흥할 일만 남았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