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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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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신동이 과체중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을 밝혔다.
3일 방송된 tvN ‘슈퍼TV’에선 밴쯔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먹방을 함께했다.
본 대결에 앞서 치킨먹방을 선보인 밴쯔에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대단하다”라며 입을 모았다.
이어 이들은 “살이 안찌는 체질인 것 같다”라고 부러움을 표했고, 밴쯔는 “아니다. 지금 뺀 거다”라고 밝혔다. 중학생 때 몸무게가 90kg에 이르렀다는 것이 밴쯔의 설명.
이에 신동은 “그게 뚱뚱한 건가?”라고 반문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신동이 과체중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을 밝혔다.
3일 방송된 tvN ‘슈퍼TV’에선 밴쯔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먹방을 함께했다.
본 대결에 앞서 치킨먹방을 선보인 밴쯔에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대단하다”라며 입을 모았다.
이어 이들은 “살이 안찌는 체질인 것 같다”라고 부러움을 표했고, 밴쯔는 “아니다. 지금 뺀 거다”라고 밝혔다. 중학생 때 몸무게가 90kg에 이르렀다는 것이 밴쯔의 설명.
이에 신동은 “그게 뚱뚱한 건가?”라고 반문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