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q5i2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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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5
엠스테 무대 끝나고 일본가수 토크중 뒷좌석에서 정연이 아주 잠깐 하품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
나연이 무릎에 손에 땀을 닦으면서 개인기 준비중인데 좀 정연도 긴장했었으면 합니다.
일본어도 제일못하고 애교로 팬을 끄는것도 예능 약한 쯔위보다 업습니다.
실력이 늘어 이번 라이브에서 독보적인 고음은 정말 평가할만 하나 좀더 노력하는 자세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