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예원과 잘 지내냐 묻자 “만날 생각 있다”

이태임, 예원과 잘 지내냐 묻자 “만날 생각 있다”

익_xm0r14 7.8k 18.02.06
이미지 원본보기[사진 MBN '비행소녀']
배우 이태임이 가수 예원과의 과거 욕설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예원과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5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는 데뷔 10주년 만에 생애 첫 팬들과의 만남을 갖게 된 이태임의 첫 미니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이태임은 팬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솔직한 대화시간을 이어가던 중 “예원씨와는 잘 지내시냐”는 한 팬의 질문에 조심스럽게 예원과의 관계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예원씨와는 전화통화로 서로 풀었고, 서로에게 사과했다”고 어렵게 입을 뗐다. 이어 “그 후로 만나지는 못했지만, 멀리서 각자의 인생을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사이”라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또 “그 친구에게 정말 미안하다. 그 친구도 그렇게 이야기하더라. 구태여 그럴 필요 없었는데, 각자 너무 안 좋은 상황이었다. 작은 실수로, 서로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만들었기 때문에 아픈 기억이다. ‘왜 그랬을까’ 후회하는 마음이 크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만나보실 생각이 있는지’라는 질문에는 “저는 만날 생각이 있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밖에 이태임팬미팅의 자세한 내용은 5일(월) 밤 11시 MBN ‘비행소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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