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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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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미지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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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백"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을 펼쳤다.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US뱅크 스타디움에서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슈퍼볼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하프타임에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무대를 올라 관객을 열광케 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이날 자신의 히트곡 '섹시백' 등을 열창하며 전성기 못지 않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2004년 무대 이후 14년만의 하프타임 공연이다.
한편 슈퍼볼은 지상 최대의 스포츠 축제라 불리며, 시청자가 1억명에 달한다. 또 30초 광고 단가가 50억원에 달한다. 광고 총액은 43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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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백"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을 펼쳤다.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US뱅크 스타디움에서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슈퍼볼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하프타임에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무대를 올라 관객을 열광케 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이날 자신의 히트곡 '섹시백' 등을 열창하며 전성기 못지 않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2004년 무대 이후 14년만의 하프타임 공연이다.
한편 슈퍼볼은 지상 최대의 스포츠 축제라 불리며, 시청자가 1억명에 달한다. 또 30초 광고 단가가 50억원에 달한다. 광고 총액은 430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