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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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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다이어트 비화를 공개했다.
김신영은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녀는 7년 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로 건강을 꼽았다. 그녀는 “아팠다. 병원 검사를 받았는데 10년 후엔 세상에 없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 그만큼 심각했고 크게 다가왔다”라고 털어놨다.
그녀는 무려 38kg을 감량한데 대해 “그 전에는 허각과 옷을 나눠 입곤 했다. 여성복을 못 입었다”라고 고백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다이어트 비화를 공개했다.
김신영은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녀는 7년 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로 건강을 꼽았다. 그녀는 “아팠다. 병원 검사를 받았는데 10년 후엔 세상에 없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 그만큼 심각했고 크게 다가왔다”라고 털어놨다.
그녀는 무려 38kg을 감량한데 대해 “그 전에는 허각과 옷을 나눠 입곤 했다. 여성복을 못 입었다”라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