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8n0r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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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9

소녀시대 탈퇴 후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수영

소녀시대 내에서도 눈부신 미모와 함께
모델 뺨치는 늘씬한 기럭지로 아이돌 하기엔
뭔가 2퍼센트 아쉬웠는데 ~~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보면
확실히 배우로 변신한 게 신의 한 수 인 듯!!

일단 연기는 확실히 틈틈히 연기를 해서 그런지 빈틈 없고

비주얼은 확실히 배우 중에서도 단연 돋보임 +_+
특히 렉켄 앵클부츠 신은 늘씬한 비주얼은 ㄷㄷ;;

진짜 이제 보면 어엿한 배우가 된 듯한 수영
앞으로의 배우로의 행보가 기대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