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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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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팔순 할머니가 노래방에서 방탄소년단의 '봄날'을 불러 놀랐다며 콘서트를 함께 가고 싶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젊게 사는 것이 좋다"면서 "계속해서 방탄소년단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팔순 할머니가 노래방에서 방탄소년단의 '봄날'을 불러 놀랐다며 콘서트를 함께 가고 싶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젊게 사는 것이 좋다"면서 "계속해서 방탄소년단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