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0l9o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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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17
평소 아이유를 흠모하던 임나연은
아이유와 인사를 하고 싶지만 부끄러워
활발한 유정연에게 대신 인사를 전하길 부탁하였고
아이유와 임나연은 안면을 트게 됩니다.
임나연이 아이유에게 손하트를 만들었지만
아이유는 미처 보지 못하였습니다.
다른 시상식에서 다시 만난 트와이스와 아이유.
임나연은 아이유의 수상을 축하하며
고이 간직한 꽃을 전달하는데 성공하게 되고
이날 아이유는 임나연에게 받은 꽃을 들고 귀가하였습니다.
임나연에게 받은 꽃이 마음에 든 아이유
아이유와 임나연의 완전한 사랑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