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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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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엑소 세훈이 이른바 ‘조공’을 거절하고 나섰다. 팬들의 물질적 선물 대신 마음만 받겠다고 선언한 것.
세훈은 지난 16일 팬클럽 공식 페이지에 “앞으로 제게 주시는 생일선물 대신 여러분의 마음만 받으려 한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세훈은 “지금까지 참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런 여러분들께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며 “그 사랑은 나 혼자가 아닌 많은 분들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보다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나눔을 통해 희망을 드리는 것이 제게 있어서도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세훈에 앞서 엑소 시우민도 “여러분들의 마음만 받고 싶다”고 바람을 전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도 멤버 7명이 각각 공식 팬카페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남긴 바 있다. 팬들에게 받는 물질적 선물이 아닌, 응원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이들의 속내가 모두를 훈훈하게 한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엑소 세훈이 이른바 ‘조공’을 거절하고 나섰다. 팬들의 물질적 선물 대신 마음만 받겠다고 선언한 것.
세훈은 지난 16일 팬클럽 공식 페이지에 “앞으로 제게 주시는 생일선물 대신 여러분의 마음만 받으려 한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세훈은 “지금까지 참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런 여러분들께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며 “그 사랑은 나 혼자가 아닌 많은 분들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보다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나눔을 통해 희망을 드리는 것이 제게 있어서도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세훈에 앞서 엑소 시우민도 “여러분들의 마음만 받고 싶다”고 바람을 전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도 멤버 7명이 각각 공식 팬카페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남긴 바 있다. 팬들에게 받는 물질적 선물이 아닌, 응원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이들의 속내가 모두를 훈훈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