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소나무 사진가 배병우, 교수시절 상습 성추행···배씨 측 “반성하고 있다”

유명 소나무 사진가 배병우, 교수시절 상습 성추행···배씨 측 “반성하고 있다”

익_8d97vn 6.4k 18.02.24
0.jpg


‘소나무 시리즈’로 유명한 사진작가 배병우씨(68)가 서울예술대학교(서울예대) 교수 시절 제자들에게 성추행과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증언이 나왔다.

서울예대 졸업생 ㄱ씨는 23일 경향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2010년 11월 배 교수님이 자신의 작업실에서 수업하던 중 내게로 다가오더니 뒤에서 내 엉덩이를 움켜 잡았다”고 폭로했다. 당시 배 교수는 수업을 명목으로 파주 헤이리 작업실로 학생들을 자주 불러 모았다고 했다.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