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소속사, "전효성·송지은 돌아오지 않으면 법적 조치"

시크릿 소속사, "전효성·송지은 돌아오지 않으면 법적 조치"

익_90a3bs 6.1k 18.03.02
0.jpg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사진 오른쪽)과 송지은(〃 왼쪽)의 팀 탈퇴 및 전속계약 종료 논란과 관련해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2일 “당사는 합의가 진행되지 않은 일부 멤버의 연예 활동이 무단으로 지속될 경우 엄중한 법적 대처를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