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m9z6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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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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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핫한 그녀, 앤 해서웨이의 첫 내한을 '한밤'이 함께 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 그녀의 은밀한 스위트룸에 '한밤'이 특별히 초대되었다. 앤 해서웨이를 무장해제 시킨 서재원 큐레이터와의 인터뷰가 오늘 밤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공개된다.
특유의 시원한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인 앤 해서웨이. 그녀는 한국에 오면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Eat!(먹는 거)"이라 답하며 호탕하게 웃어 보였다. '한국의 모든 음식을 다 먹어 보고 싶다'는 귀여운 포부를 지닌 그녀가 책을 읽다 점 찍어둔 '먹방 장소'는 과연 어디일지 '한밤'에서 확인해본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 그녀의 은밀한 스위트룸에 '한밤'이 특별히 초대되었다. 앤 해서웨이를 무장해제 시킨 서재원 큐레이터와의 인터뷰가 오늘 밤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공개된다.
특유의 시원한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인 앤 해서웨이. 그녀는 한국에 오면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Eat!(먹는 거)"이라 답하며 호탕하게 웃어 보였다. '한국의 모든 음식을 다 먹어 보고 싶다'는 귀여운 포부를 지닌 그녀가 책을 읽다 점 찍어둔 '먹방 장소'는 과연 어디일지 '한밤'에서 확인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