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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3

2일 방송한 MBN '비행소녀'에서는 제아와 김이나의 수다 한판이 전파됐다.
제아는 신곡을 김이나에게 들려주며 작사를 부탁했다. 김이나는 "노래가 별로면 안하려고 했는데 노래가 재미있다"고 말했다.
제아는 "지금 제 저작권 등록곡수가 32곡이다. 그 중에 절반은 언니와 함께한 것 같다"며 "올해 50곡을 채우는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저작권료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제아는 "지금 법이 바뀌어서 사후 70년까지 인정된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그럼 손자 손녀에게까지 유산으로 갈수 있겠다"고 놀라워했다.
제아는 28세에 결혼하고 더 왕성한 작사 활동을 하는 김이나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김이나는 "나 같은 경우는 안정 속에서 창작이 나오는 것 같다. 그래서 결혼하고 더 일이 많아지고 늘어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이나의 저작권료 등록곡수는 현재 420곡. 검색으로 이를 확인한 제아는 "정말 부럽다"고 탄성을 내질렀다.





